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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메타데이터의 지속성과 저작권을 확인하기

토큰 보유, 이미지 저장 위치와 콘텐츠 이용권을 나누어 NFT의 실제 권리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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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메타데이터의 지속성과 저작권을 확인하기

주제별 원본 삽화: ChainView BTC866 주제별 원본 도해 · ChainView BTC866 Editorial · CC BY 4.0

토큰과 파일은 같은 대상이 아니다

NFT는 체인에 존재하는 토큰이고 관련 이미지나 동영상은 별도 서버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 토큰을 보유한다고 파일의 저작권을 자동으로 갖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계약 주소와 토큰 번호를 기록하고 메타데이터가 어디를 가리키는지 확인하세요. 마켓플레이스 화면은 캐시된 복사본일 수 있으므로 원래 주소가 계속 접근 가능한지와 수정 가능한 구조인지 따로 살펴야 합니다.

주소 방식의 차이

일반 웹 주소는 운영자가 파일을 바꾸거나 서버를 닫으면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콘텐츠 식별자를 사용하는 IPFS 주소는 같은 식별자의 내용이 바뀌지 않도록 검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식별자가 존재한다고 파일이 영원히 저장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누가 데이터를 보관하고 핀을 유지하는지 확인하세요. 게이트웨이 하나의 장애와 파일 자체의 가용성 문제도 구분해야 합니다.

메타데이터 변경 권한

일부 계약은 나중에 이미지와 속성을 공개하거나 기본 주소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변경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지, 동결됐다는 주장이 실제 코드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업그레이드 가능한 계약이라면 관련 권한도 함께 봐야 합니다. 희소 속성이나 게임 기능이 바뀔 수 있는데 초기 이미지만 보고 영구적인 특성으로 소개하면 부정확합니다. 외부 서비스에 의존하는 기능의 종료 조건도 중요합니다.

라이선스를 문장으로 읽기

개인 감상, 상업적 사용, 재판매와 2차 창작 허용 범위는 프로젝트별 라이선스에 달려 있습니다. 토큰을 양도하면 기존 이용권이 끝나는지와 타인의 상표나 초상권이 포함되는지도 확인하세요.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자유롭게 광고에 쓸 권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공식 약관의 버전과 열람일을 보관하고 권리가 불명확하면 권리자에게 확인하거나 사용을 보류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장기 보존을 위한 기록

계약 주소, 토큰 번호, 메타데이터 주소와 파일 해시를 기록합니다. 이용권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로컬 사본을 보관하면 서비스 종료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식별자 검증과 저작권 확인은 서로 다른 작업입니다. 플랫폼의 표시가 사라져도 토큰은 체인에 남을 수 있고 반대로 파일이 남아도 법적 이용권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이해해야 NFT가 실제로 무엇을 제공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존 점검표에는 이미지뿐 아니라 설명 파일, 외부 동영상과 연결된 앱의 의존성도 넣으세요. 작은 썸네일이 보인다고 원본 고해상도 파일이 살아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라이선스 링크가 사라질 가능성도 있으므로 허용된 범위에서 당시 약관 사본을 저장합니다. 파일 보관과 권리 보유를 각각 확인해야 오해가 줄어듭니다.

자료 출처

  1. ERC-721 metadata standard (새 탭에서 열림)
  2. IPFS content addressing (새 탭에서 열림)
  3. WIPO copyright (새 탭에서 열림)